회사 빌런 테스트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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반경 2미터형
일은 멀쩡한데 옆자리만 자꾸 바뀐다
궁합시간도둑형 — 둘이 붙은 구역은 아무도 지나가지 않는다
상극같이 일하기 편한 사람 — 아무 말도 안 하고 조용히 자리만 옮긴다
- 오후 3시가 되면 주변 사람들이 창문 쪽을 본다
- 키보드를 내리치듯 친다. 손톱도 자리에서 깎는다
- "다음엔 내가 살게" 를 1년째 듣고 있는 후배가 있다
업무로는 지적할 게 없어서 아무도 말을 안 해준다. 그래서 본인만 모르는 상태가 몇 년씩 유지된다. 자리 배치가 바뀔 때마다 이 사람 양옆이 왜 비는지, 사무실에서 딱 한 명만 모른다.
이건 본인이 직접 보는 게 제일 빠릅니다. 아무도 안 알려주거든요.
지금까지 1명이 참여했습니다30명을 넘으면 유형별 분포를 공개합니다
https://ppotam.com/tests/villain/r/zone
회사 빌런 목격담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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