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 빌런 테스트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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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체이탈형
잘된 건 본인 이름, 잘못된 건 전달의 문제
궁합시간도둑형 — 회의는 길어지고 책임은 아무 데도 안 남는다
상극폭탄돌리기형 — 둘 사이에 낀 일은 영원히 도착하지 않는다
- 첫마디가 "저는 그렇게 전달받았는데요" 다
- 본인 실수가 화제에 오르면 5분 뒤 다른 부서 얘기를 하고 있다
- 발표는 이 사람이 하고, 밤새 만든 사람은 회의실 밖에 있다
회의가 끝날 때쯤 잘못한 사람이 다른 사람으로 바뀌어 있다. 팀원들이 말 대신 메일을 쓰기 시작했다면 그 팀엔 이 유형이 한 명 있는 것이고, 그때부터 다들 일이 아니라 증거를 만든다.
이 결과도 본인이 낸 게 아니라고 하실 것 같아서 미리 캡처해 드렸습니다.
지금까지 1명이 참여했습니다30명을 넘으면 유형별 분포를 공개합니다
https://ppotam.com/tests/villain/r/blamer
회사 빌런 목격담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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