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 좋소력 테스트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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약한 좋소기
사람은 좋은데 기준이 하나도 없다
- 업무 분장표가 없어서 그때 손 빈 사람이 담당자가 된다
- 조직도와 실제 업무가 다른데 아무도 안 고친다
- 신입 교육이 옆자리 선배의 선의로 굴러간다
큰 사고는 없다. 대신 "이거 누가 하는 거예요?" 가 하루에 세 번 나오고 답이 매번 다르다. 나쁜 사람은 없는데 매일 조금씩 닳는다. 그래서 그만둘 명분도 안 생긴다.
여기서 제일 위험한 말은 "그래도 사람은 좋아" 입니다. 그 말로 3년 갑니다.
지금까지 0명이 참여했습니다30명을 넘으면 유형별 분포를 공개합니다
https://ppotam.com/tests/joso/r/mild
좋소 탈출일지 게시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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