뽀탐
회식 빌런 테스트 결과
🍵

같이 앉아도 되는 사람

이 사람 옆자리가 제일 먼저 찬다

궁합같이 앉아도 되는 사람 — 둘이 가면 회식이 1차에서 끝난다
상극잔 채우기형 — 거절을 못 해서 결국 다 마시고 다음 날 혼자 앓는다
  • 못 마신다고 하면 그걸로 끝난다. 이유를 묻지 않는다
  • 먼저 일어나는 사람을 붙잡지 않는다
  • 다음 날 어젯밤 얘기를 꺼내지 않는다

잘한 게 있다기보다 남을 가만히 둔 것뿐인데 그게 드물어서 이런 결과가 나온다. 이런 사람이 한 명 있는 회식은 참석률부터 다르다. 곤란한 건 이 사람이 빠지는 순간 그 자리가 정확히 원래대로 돌아간다는 점이다.

당신이 안 가면 그 회식은 본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. 참고하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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