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식 빌런 테스트 결과
🍶
잔 채우기형
거절할 틈을 안 주는 게 기술이다
궁합귀가 저지형 — 못 가게 하고 계속 따르면 그 자리는 완성된다
상극같이 앉아도 되는 사람 — 다음부터 그 날짜만 조용히 일정이 찬다
- 잔이 비는 순간 채운다. "안 마신다" 가 들어갈 자리가 없다
- 약 먹는다는 사람에게도 "한 잔은 괜찮아" 라고 한다
- 안 마시는 이유를 자리 전체 앞에서 설명하게 만든다
본인은 챙긴다고 생각한다. 강요한 기억도 없다. 잔이 비어서 채웠을 뿐이고 거절은 상대가 안 한 것이다. 다음 날 화장실에 오래 있는 사람은 이 사람이 아니고, 술이 약하다는 소문이 도는 것도 이 사람이 아니다.
그 자리에서 제일 많이 웃은 사람과 제일 많이 마신 사람이 다르면, 그게 답입니다.
지금까지 0명이 참여했습니다30명을 넘으면 유형별 분포를 공개합니다
https://ppotam.com/tests/hoesik/r/pourer
회식·술자리 게시판
아직 글이 없습니다. 잔 채우기형 이야기로 첫 글을 남겨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