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식 빌런 테스트 결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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귀가 저지형
막차가 끊긴 걸 확인하고 나서야 일어난다
궁합잔 채우기형 — 시간과 잔을 동시에 막으면 아무도 못 나간다
상극같이 앉아도 되는 사람 — 화장실 간다고 하고 그대로 집에 간다
- "딱 한 잔만 더" 로 차수가 늘어난다. 끝은 이 사람이 정한다
- 먼저 가려는 사람의 가방이 어디 갔는지 모르게 된다
- 다음 날 "어제 먼저 갔더라" 를 자리 전체가 듣게 말한다
이 사람에게 회식은 인원 점검이다. 차수가 넘어갈 때마다 머릿수를 세고 빠진 이름을 기억한다. 먼저 간 사람이 알아서 미안해지게 만드는 게 핵심이라 붙잡을 필요도 없다. 다음 날 한마디면 그다음 회식은 아무도 못 빠진다.
이 사람 회식의 참석률이 높은 건 인기가 아니라 결석 처리 때문입니다.
지금까지 0명이 참여했습니다30명을 넘으면 유형별 분포를 공개합니다
https://ppotam.com/tests/hoesik/r/keepe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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